4월 20일입니다.

오후 2시 비행기라서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가야합니다.

상점가를 지나 스스키노 역으로 향합니다.


?

게임장이 있었네?

아이고 문을 안열었네!!

기다릴 시간이 없어 바로 공항으로..

신치토세 공항입니다.

포켓몬 관련 상품을 파는곳도 있고

뭐라구요?스노우 미쿠랑 애니메이트가 있다구요?

안갈수가 없군!

둘러보는건 무료

영상같은게 나오는 곳으로 들어가는건 유료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비싸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찾아다녔던 애니메이트...

설마 공항에 있을줄은..

들어갔다 나오니 3천엔이 사라졌습니다.

역시 덕질은 무섭습니다..


게이트에서 입장을 기다리며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3박4일의 삿포로 여행이 끝났습니다.


다음 여행은 6월 말

도쿄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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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로바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좋았습니다.

다른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먹고 온천에 들어가서 으어 하고 체크아웃

삿포로 역입니다.

비가 안온 첫날에 잠깐 들른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 구경하자 하고 지나쳤는데

비가..왔어요..

아쉬운대로 주변 사진만 찍었습니다

하늘이 맑았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냥 돌아가긴 아까워서!

캐리어 끌고 삿포로 역안으로 들어가서! 쇼핑몰로 가서!

덮밥 먹었습니다!

무슨맛?존맛!

다시 캐리어를 돌돌 끌고 체크인할 숙소를 찾아갑니다.

첫날 묵은 숙소와 그리 떨어지지않은 곳입니다.

여기도 역시 스스키노 역 근처입니다.

그것은 아파-호텔

이상한 아줌마 얼굴이 땋 있는 호텔입니다..

어쨋든 체크인을 하고 다시 나가려니 비가 더 강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지하 쇼핑가를 걸었습니다.

지하 상점가를 걷는데 으아니!

직경 6cm 푸치-버거!!

이건 먹어야한다

옆에 있는건 제 핸드폰

정말 작았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먹은 스시



저녁에는 우산이 뒤집힐 정도로 비바람이 강해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그래봐야 한건 마트로 가서 타임세일 도시락을 사서 들고온것 말고는 없네요

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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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의 첫 아침입니다.

조식을 먹으면서 느낀건데

일본에서 먹는 밥은 참 잘넘어갑니다.

고슬고슬하다고 해야하나...잘 넘어간다 정도면 충분한 표현인가

계란말이는 또 달콤한게 (잘넘어가고)

생선구이도 간이 맞아서 (잘넘어가고)

아주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합니다.

TV타워로 이동해서 마호로바로 가는 셔틀버스를 탑니다.

지도를 봤는데도 헷갈려서 물어보면서 갔습니다.

티비- 타워는 어떻게 갑니까?

아,테레비 타워 말입니까?

아,네....(으어어!!!)

ㅇㅇ번 출구로 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으어어어어어어!!!!)

마호로바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전철을 타고 직접 이동

버스로 이동하기 전에는 전철이 더 낫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착각임을 알았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야합니다..

그냥 호텔 앞에서 내려주는 버스 탑시다.


2.셔틀버스를 예약

테레비 타워에서 예약확인을 하면 버스티켓을 줍니다.(왕복 1000엔)

직원에게 티켓을 주고 버스에 탑니다.

약 2시간정도를 달려서 마호로바 앞에서 내려줍니다.

마호로바입니다!

마호로바는 (비싸고) 유명한 호텔입니다.

비싼곳은 잘 안가지만 끌린 이유는

1.온천

노천 온천이 있다고 하더라->가자!

2.조식/석식

석식/조식 제공인데 석식은 털게가 무제한이라더라->가자!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목욕탕(온천)에 들어갈때는 (남자가 이용할때)

14:00~3:00 시간에는 지하 1층을

4:00~9:30 시간에는 지하 2층을

이용해야 합니다.(여자는 그 반대)

지하1층도,2층도 노천온천이 있습니다...만

지하1층은 연기때문에 앞이 안보이는데

지하2층은 연기가 덜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산이 보여요!

조금 불편했던것

엘리베이터를 탈때와 복도를 통해 방으로 갈때

머리가 띵해지는 담배 냄새가 났습니다.

온천에서 씻고 오는데 담배냄새라니!

3시쯤 도착해서 온천에 들어가보고 방에서 뒹굴거리다가

석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뷔페를 찍지는 못하고 담아온것만

튀김-맛있습니다!

해산물-진짜로! 맛있습니다

햄-밥을 부르는 맛입니다!

밥-잘 넘어갑니다!

국-감동입니다!

손을 멈출수가 없다!

이것이 털게!

이렇게 컵에 담겨서 놓여있습니다.

다먹으면 또 가져와서 먹으면 됩니다!

가위로 껍질을 서걱서걱 잘라서 벌린후

살을 꺼내서 한입에 우와아앙ㅇ

좋은 식사였다.

그리고 온천을 한번 더 하고 방으로 돌아와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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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으로 갑니다

4/17~4/20 까지 3박4일의 삿포로 여행!

아침 비행기니까 서둘러서 갔습니다.

아침메뉴입니다.

1회용으로 우유에 말아먹는게 가능하다니 대단해

짜자잔!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삿포로 공항에 도착하니 도라에몽이 환영을 해주고 있습니다!

공항 안에 큰 쇼핑센터가 있는데

백화점처럼 시식코너도 있고 좋았습니다

연어알을 집어먹고 어우 예!

신치토세 공항->삿포로 1,070엔

아이 비싸다!

처음으로 일본 자판기에서 뽑은 쿠우

어릴때 슈퍼에서 많이 마셨는데 지금은 안파는 쿠우...ㅠㅠ

JR삿포로 역에서 내려 지하철 삿포로 역으로 이동합니다.

두 삿포로 역은 다릅니다.진짜로

남북선(난보쿠 라인)을 타고 스스키노역으로 이동합니다.

삿포로 역에서 발견한 에키벤!!(역 도시락)

그것도 봄기간 한정! 세상에 안살수가 없군

하나 사서 이동합니다.

지하철 삿포로 역에서 두정거장을 이동해 스스키노에서 내립니다.

스스키노 역!번화가죠!

스스키노 하면 떠오르는

클럽이라니!바니걸이라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맛집이 떠오르죠 역시!

아래는 삿포로 역에서 산 에키벤

위쪽은 숙소 오는길에 산 교자+카레 세트

아이 마시쩡

스스키노 역쪽으로 다시 나갔습니다.

삿포로 맥주 광고가 번쩍번쩍

하지만 난 마실수 없지

으얾;ㅣㄴ아럼내ㅑ파ㅜㅠㅠㅠ

마트에 왔습니다! 저 많은 도시락이 보이시나요!

사진을 찍고 한바퀴 돌고오니 할인 스티커가 붙어있었습니다!

싸구나!!!!좋구나!!!!

정말 많이 털었(?)습니다.

도시락/꼬치/튀김/우유/아이스크림/푸딩 등등등

하지만 도시락이랑 튀김에 3~40% 할인딱지가 붙어서 그리 비싸지는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데우려는데 전자렌지가 방에 없네

데스크에 물어봤더니 돌아온 대답!

=>데울 음식을 가져오시면 저희가 데워드리겠습니다

전자렌지가..없어..?


(1박만 하므로 그냥 데워달라 하고 먹음)

골목 사이에 상점가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음식점이랑 면세점이 많은 이곳!

꽤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1에서 7까지 쭈욱 있는데 1~6은 밝고 활기가 넘치는데

7은..왜 불이 이상하고 죽어가는..음..

면세점 같은 약 이외에 이것저것 파는곳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영어는 못하지만 뭐..괜찮겠지..

아..수소..

쌀과자..볶은 쌀 정제...

차 한잔..(찡끗)

말린 음식=>진미

한국어 패치를 제대로 해주십시오!!!

일단 어떤거 파는지 이해는 했지만!!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제품인듯 합니다.

홍보 목적은 아니고 그냥 미쿠가 나왔기 때문에

재밌었던 상점가 탐방을 끝내며 하루가 끝났습니다.

아사히와 삿포로 맥주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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