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 숙소를 예약할때 익스피디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고다는 쓰지 않습니다.

혼자 갈때나 다른사람과 함께 갈때나 제가 호텔 예약을 해주고 있는데요.

여러명의 숙소를 한번에 예약하면 할인금액도 커지고,적립되는 포인트도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 먹을수(?) 있구요. 하지만 익스피디아의 예약에서 발생하는 단점이라면..

영수증에 적힌거랑 결제된 금액이 달라...이중수수료입니다.

예약하는 금액이 커질수록 수수료는 더 많이 발생합니다.

위 예약은 2만원정도,밑 예약은 5천원정도의 수수료가 발생했네요.

영수증 금액이랑 결제된 금액이 다르면 안되겠죠? 돌려받아봅시다.

익스피디아에 문의를 넣으면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스피디아 로그인->고객 문의로 들어가서 문의하기를 눌러준 후,범주에서 청구 및 환불을 눌러줍니다.


일정번호, 그리고 결제내역을 캡쳐한 사진이 필요합니다.

이름,이메일은 회원정보와 똑같이 적어주시고

일정이 여러개라면 메시지에 일정번호를 쭉 적어주세요.

메시지에는 영수증 금액과 실제 결제된 금액이 다르다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첨부파일에는 실제 결제된 금액내역 파일을 첨부해주세요.

문의를 제대로 넣었다면 1~2일 후, 차액을 환불 요청했다는 이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26000원을 돌려받았습니다.



에약하실땐 결제된 금액과 영수증 금액이 일치하는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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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을 통해 항공권,숙소 예약을 끝내고, 계획도 얼추 완성했습니다.

이제 일본뿐만 아니라 여행이라면 꼭 들고가야할 필수 준비물과, 있으면 여행의 퀄리티(?)가 올라갈 준비물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본여행 준비1- 항공권! http://conanmania.tistory.com/380

일본여행 준비2- 숙소! http://conanmania.tistory.com/381

일본여행 준비3- 일정! http://conanmania.tistory.com/383





일본에 꼭 들고가야해! 필수 준비물


가방 - 캐리어 1, 들고다니는 가방 1 로 짐을 꾸리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캐리어는 옷 등을 넣고 숙소에 두고, 여권/엔화 등을 넣은 가방으로 일본을 다녀보세요.


 - 하루에 1벌로 생각하되, 예약한 숙소에 혹시 세탁시설을 이용할수 있다면 줄여서 가져갑니다. 많은 짐을 들고가는것은 이동에 좋지 않습니다. 가능한 최소로 꾸려서 가져가는게 좋아요.


여권- 말이 필요없는 여행자의 징표. 여권번호,여권의 만료기간을 외워놓으면 비행기 안에서 입국심사서를 작성하기 편해집니다. 사본도 하나 챙겨놓으면 좋아요!


항공권- 이메일로 전송된 나의 비행기표. 이메일로 전송받은것으로도 체크인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만일을 대비하여 종이로 인쇄해갑니다. 난 이걸 확실히 챙겼다! 라고 생각하면 여행에 대한 걱정은 사라지고 설렘만 남아서 좋다고 생각해요.


엔화- 너무나 당연한 존재, 공항/현지에서 환전하지마시고 꼭 여행가기 전 은행에서 환전하세요. 환전신청후 공항에서 수령은 괜찮습니다. 모바일 은행 앱을 이용하면 70~90%까지 환율우대를 해주므로 꼭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돈은 두세곳에 나눠 보관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돈은 항공기 수화물에 넣지말고 직접 들고 타세요. 


동전지갑- 일본에서 계산할때는 소비세 8%가 붙는걸 알고 계신가요? 편의점/식당을 방문하면 하나의 물건에 가격이 두개 붙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100円/108円) 그래서 일본에서 돈을 쓰다보면 많은 동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동전지갑을 꼭 챙기세요. 한국 동전이랑 섞여버리면 계산을 위해 동전지갑을 열어 동전을 고르고...점원이 눈치주는것같고...그러므로 일본동전만 들어가는 동전지갑을 가져가세요.


볼펜- 비행기 안에서 입국심사서를 적을때 씁니다. 한자루정도 들고다니는 가방에 챙겨놓읍시다.


변압기- 돼지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일본은 110볼트, 한국은 220볼트! 충전기 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변압기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 또는 2개 챙겨가세요.


세안도구- 샴푸나 비누는 굳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왠만한 호텔,호스텔에는 다 구비가 되어있고, 비즈니스 호텔에는 1회용 칫솔,빗 등도 제공합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가 있으니까요. 없어서 제대로 못씻고 양치질도 못하는 슬픈 일은 없어야죠. 꼭 넣어줍시다.



일본에 들고가면 좋아! 추천 준비물

와이파이,로밍 - 여러분의 여행을 좀더 윤택하게 만들어줄 와이파이입니다. 와이파이를 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와이파이도시락 등의 기계- 하루에 3000~7000원 사이, 빠름, 여러명이서 사용가능, 로밍이 없으면 전화사용 X, 기계를 들고 다녀야하고 충전 필요

2.데이터 유심 칩- 3~30일 사이의 사용기간, 빠름, 가격은 1~3만원, 혼자 사용가능, 종류에 따라 전화사용 O 들고다니는것 X, 충전 X

3.통신사 해외로밍- 비추천

데이터를 넉넉하게 주기때문에 지도를 볼수도 있고! 인터넷 검색도 되고! 짧게 동영상을 볼수도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 여행을 다니면 사진도 찍고 지도도 펴보고..핸드폰을 쓸일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돌아다니면 배터리는 순식간에 바닥납니다. 전철 등을 이용하며 이동할때 보조배터리를 꽂아두면 다음 관광지에서는 핸드폰이 부활합니다!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 비추천 준비물


여행가이드 책자 - 서점에 보면 팔고 있습니다.이 책들은 여행 준비에는 정말 좋습니다. 추천 관광지,식당이 많아 여행계획 짜는것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일본에 직접 들고가기엔 좋지 않아요. 계획을 짜고나서 일본에서 생기는 문제는 책자보다는 검색이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차라리 책자에서 본 내용들을 휴대폰으로 촬영해놓거나 적당히 메모해놓으세요.



부피 줄이는 물건- 옷의 부피를 쑤욱 줄여준다는 진공 팩?같은게 있다고 하네요. 친구와 여행갔을때 쓰는걸 봤는데, 숙소에서 진공팩 풀고, 옷 찾아보고, 다시 넣고, 다시 부피 줄이고..정말 불편해보였습니다. 너무 많은 옷을 들고가면 기념품 등의 물건을 넣기 어려워요. 캐리어는 절반정도 채우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한국동전,지폐- 높은 확률로 일본 돈과 섞입니다. 주머니에 굴러다니고 섞이고 난리가 나요. 공항갈때는 가능한 카드만 쓰고 일본 돈만 준비하도록 합시다.



추천할 용품이 생기면 추가/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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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예약과 숙소 예약을 끝냈습니다. 이젠 무엇을 해야할까요?

일정을 짜야합니다. 머리가 아파오는 일정짜기..


저는 3단계에 걸쳐 일정을 짭니다.예전에 친구의 도움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이렇게 짭니다.



1.어디든,무엇이든 내가 하고싶은것, 가고싶은곳 등을 적어 나열한다.

여행을 눈치보려고 가는건 아니니까요. 하고싶은건 해보고 가보고싶은곳은 가봐야죠!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넣어봅니다.


2.조건에 맞춰 일정에 배치하거나 뺀다.

이 과정을 전 구글지도를 활용합니다.

https://www.google.co.kr/maps?hl=ko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내 장소 클릭->지도 클릭-> 지도 만들기 클릭


이제 여행을 위한 전용 지도가 생성되었습니다.


레이어도 추가해서 날짜/장소 등을 구분해놓읍시다.

1일차/2일차/3일차....

가고싶은곳/먹고싶은곳....

점심/저녁 등을 구분해놓으면 나중에 정리하기 편해집니다.


장소의 이름을 누르면 내 장소에 추가할수 있습니다.

아이콘/색상을 바꿔 꼭 표시해야 할 장소라면 눈에 띄게 설정합시다.


이런 식으로 가고싶은곳/먹고싶은곳 등의 장소를 추가하고

숙소 색깔,아이콘만 바꿔서 지도를 땡겨보면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는 어느정도 보이게 됩니다.

가까운것끼리 묶어도 괜찮겠고,전철 노선에 따라 움직여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이제 조건을 붙이면서 지웁니다.

아침식사 전문점인데 호텔에서 조식이 나온다거나

전철타고 2시간 걸리는 곳이라거나

생각해보니 여긴 좀 아닌것같다거나

다른 관광지랑 거리가 다 떨어져있어 가기 어렵다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몇몇 장소를 지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일정은 언제 갈지를 정하여 날짜를 나눠놓은 레이어에 넣어주고,날짜마다 색을 다르게 설정하여 땡겨서 볼때도 눈에 들어오게 합니다.

이제 어느날에 어디를 갈지에 대한 큰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이렇게 눈으로 보기 쉽게 해놓으면 중간에 다른 일정을 추가하고싶을때, 어느 날에 넣을지 어느 일정사이에 끼울지를 보다 쉽게 결정할수 있어 좋습니다.


+일정을 열심히 짜도 현지에서는 돌발상황이 생길수 있습니다. 휴관일이라거나 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 들어갈수 없다거나 등등...그러므로 (특히 식당은) 제2의 장소를 추가하는것도 좋습니다.



3.교통편 추가+교통편 및 관광지에 대한 정보 조사

원활한 관광을 위해 이동할 교통수단 및 노선은 알아놓는것이 좋습니다.보통 전철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일본의 전철은 매우 복잡하기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3개회사로 나뉜 도쿄 전철+비싼 교통비는 알아보고 가도 막상 타려고 할때 혼란이 옵니다..

관광에 좋다고 생각하는 전철노선은 JR야마노테선입니다.

한국의 2호선같은 존재로 원모양의 노선을 빙글빙글 도는데, 신주쿠/시부야/하라주쿠/우에노/아키하바라/이케부쿠로/신바시/도쿄 역 등 관광지에 가기 위한 역은 거의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고, 전용 패스를 구입하면 1일 750엔이라는 가격으로 무제한으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관광을 많이 하는날인지,적게 하는날인지에 따라 패스의 구입여부를 결정하세요.

좀 귀찮다 싶으시면 가격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려는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인지는 알아놓는것이 좋습니다. 구글 길찾기는 일본에서도 통하므로 모르겠다 싶을땐 꼭 지도앱을 켜세요. 출발지와 목적지를 알고있으면 안내는 구글이 해줍니다.

그리고 간단한 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있으면 좋습니다. 할인티켓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할수있다거나, 특정 패스를 가지고있으면 할인혜택을 받는다거나..이것저것 알차게 챙길수 있습니다.


+)공항엔 비행기시간 2시간30분 전까지는 도착하도록 합시다.출발은 더 빨라야겠죠?


지난번에 친구들과 간 일본여행 일정 정리에 쓰인 지도링크를 첨부합니다.

위에 적어놓은 3단계 방식으로 정리했고, 나름 일정에 맞게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짜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open?id=10kQp9cSu_fypCnywpkVAlUdfa-5EiaIE&usp=sharing


이제 항공권/숙박 예약/ 일정짜기가 끝났습니다.

이제 준비물/주의사항/간단한 회화?정도가 남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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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준비단계-1을 통해

항공권 예약및 여행기간을 정했습니다.

이제 숙소를 예약해봅시다.


대강의 큰 여행그림은 짠 후에 숙소를 예약하시면 더 좋습니다.

도쿄에 숙소를 모두 예약하고나서 아,도쿄 밖으로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그런 아쉬움은 생각보다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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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예약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습니다.그 기준의 종류를 대략 나열하자면

가격이 저렴한지 / 시설이 괜찮은지 / 시내에서 가까운지  등이 있습니다.

보통 가격을 가장 중요시합니다만, 싼 이유는 반드시 있는 법입니다.

보통 셋중 하나는 포기해야합니다.셋다 충족하는 호텔은 이미 다 팔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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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가까운지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에 부가설명을 넣겠습니다

일본은 교통비가 비쌉니다. 시내에 있는 호텔보다 외곽의 호텔이 만원 싸서 예약했는데, 왕복 교통비로 6천원 넘게 써야한다면 손해입니다.쓰는돈은 달라진게 없는데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된겁니다.

시내와의 거리도 포기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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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 따른 개인적인 추천입니다.


다 필요없어!일단 가격!

=게스트하우스(도미토리)입니다.가격은 1인당 2~4만원선,2층침대의 한자리를 제공받습니다.공동 주방,공동 욕실입니다. 일본에 여행온 다른 외국인도 만날수 있습니다만, 시설에 기대는 크게 안하는게 좋습니다.또는 4명이 모여 4인 도미토리를 예약한다면 싼 가격으로 다른사람이랑 만날일 없이 숙소에서 재밌게 놀수도 있을겁니다!


난 개인공간이 필요하고 가격이 적당했으면 한다.

=비즈니스 호텔입니다.1인 방을 제공받습니다. 개인 화장실이 있고 가격은 위치에 따라 4~7만원 사이입니다.깔끔하게 되어있네 느낌입니다.


시내랑 거리가 가깝지만 가격이 쌌으면 좋겠다.

=캡슐 호텔은 어떠세요?공용 욕실 또는 목욕탕이 있고,관(?!)처럼 생긴 네모난 공간에서 잠을 잘수 있습니다.가격은 보통 3~5만원 사이입니다. 목욕하고 잠만 잔다 라는 생각으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난 친구/가족이랑 같이 묵고싶고,일본의 전통이 느껴지는곳을 원한다.

=료칸이 있네요. 보통 가격이 쌘 편입니다만, 온천이 있는 료칸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을겁니다. 조식/석식을 제공하고 방에는 갈아있을수있는 유카타가 있는..그런곳은 1인당 약 10만원 이상에 1인 숙박은 불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숙박 종류는 많습니다.

에어비엔비 등 현지인의 집 또는 방을 빌려 숙박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경험이 없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예약 방법을 알아봅시다.

보통 이용하는 사이트는 이렇습니다.

익스피디아(추천)- expedia.co.kr

아고다(추천)- agoda.com

호스텔월드- korean.hostelworld.com 

호텔은 정했고 최저가를 제시해주는 사이트를 찾고싶다- trivago.com

료칸을 찾고싶다- japantraveleronline.kr   (일본어로 찾으면 고를수 있는 조건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우선 끌리는곳 아무데나 들어가서 검색을 합시다.

여행갈 도시 / 숙박할 기간 / 숙박할 인원수를 입력하면 조건에 맞는 방을 찾아줍니다.

이 중에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맞는 호텔/방을 찾아야합니다.이 단계가 좀 고민되고 힘듭니다.

조식은 어떻게 나오는지,욕실/엘리베이터는 있는지..호텔 사진을 같이 등록하므로 꼭 확인하세요.

여행의 일정과도 잘 연계해야합니다. ㅇㅇ일에 행사가 있다고 해서 참여하려는데 숙소는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완전 반대방향에 잡아버린다면 정말 힘들겠죠?


마음에 드는 호텔을 찾으셨나요?

호텔이름을 구글 또는 트리바고에 검색해서 최저가를 제시하는 사이트를 찾아줍니다. 같은 방이지만 호텔마다 다른 가격을 제공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이 역할을 해주는게 트리바고 사이트입니다. 트리바고에 검색하면 최저가로 검색된 예약사이트로 연결시켜주므로 편합니다. 물론 구글에 검색해도 됩니다.공식 사이트가 나와서 예약사이트보다 싸지는 경우도 있었기에 전 구글로 검색합니다.


순서

호텔을 찾는다-최저가 홈페이지를 찾는다- 추가 할인요소를 찾아 적용시킨다.

할인코드를 입력해 추가로 할인을 받거나 이벤트를 통해 할인을 노릴수 있습니다.

익스피디아는, Mastercard 로 결제하는 조건으로 12%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할인 쿠폰을 찾으시나요? ㅇㅇㅇ ㅇ월 할인코드 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예:아고다3월할인코드)

한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여 포인트를 적립해놓았다면 더 싸게 예약이 가능해집니다.


잘 확인해야할것

무료취소가 가능한지, 환불 불가 객실을 잡을땐 더욱 신중하게!

환불 불가를 걸은 객실은 무료취소 객실보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난 무조건 이 호텔 쓸거고,변경은 없다! 라고 판단하셨다면 환불 불가 객실을 예약해서 돈을 아끼세요.

숙박기간 확인,체크인/체크아웃 시간 확인!

몇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한지, 몇시까지 체크아웃을 해야하는지 확인하세요.10시 체크아웃,4시부터 체크인이라면 6시간동안은 짐을 가지고 돌아다녀야 한다는 건데, 많이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호텔을 가능한 옮기지 않는게 편합니다. 또는 코인락커를 이용하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예약은 내 이름인가. 조식/석식 등 옵션+할인이 잘 적용되었는가

당연한 것입니다. 예약한 정보는 이메일로 보내주므로 조식을 추가하셨다면 제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결제 금액은 홈페이지에서 본것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그리고 문제가 생겼다면, 바로 사이트 고객센터에 연락하세요.


이제 항공권과 숙박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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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직장 생활로 지칠때 여행 한번 갔다오고싶다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중 가깝고 여행온 기분나면서 비싸지도 않은 그런 매력적인 선택지 안에는 일본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다른 여행 블로거나 글을 보면 싸고 알차게 갔다왔다는데 

내가 해보려니 예약을 어디서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한번 가보려고 검색한 휴가/방학기간에는 가격이 비쌉니다. 그리고 얼마를 써야 싸게 갔다고 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일본여행, 제대로 알아보고 준비하면 지갑부담은 덜고 여행은 알차집니다.


우선 항공권 예약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어디 갈지를 정하자

일본여행 하면 떠오르는 곳이 몇개 있습니다.

도쿄,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교토,나고야...등

일본에 가면 무엇을 하고싶은지를 생각해봅시다.

난 주 목적이 일본의 음식이다=오사카,삿포로 (다른곳이 맛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난 주 목적이 일본의 문화이다=오사카,교토,도쿄?

난 주 목적이 일본의 덕질이다=도쿄,오사카?

난 주 목적이 일본의 축제이다=(겨울한정)삿포로,도쿄,교토?

후쿠오카,나고야 등 다른도시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넣지 않았습니다.


2.언제 갈지를 정하자

3개의 순서에 맞추어 날짜를 잘 정해봅니다.

1) 나의 자금 상황/가능한 기간을 추려낸다.

2) 예약할 항공권의 가격을 검색하며 싸게 갈수있는 기간을 찾는다.

3) 여행기간에 열리는 행사가 있는지 알아본다.(선택사항)

참고로 항공권의 예약은 약 3개월 전부터 알아보면 싸게 구할 확률이 올라갑니다.

성수기는 7월~8월, 12월~1월, 그리고 연휴기간(추석,설날,운좋게 부처님이 금요일에 오신날 등)

일본의 연휴,골든 위크(4월말~5월초)

여행가기 좋은 기간

3월~6월(연휴기간 아닌날)

9월~11월(연휴기간 아닌날)

하지만 학교나 직장이 겹치죠..그래서 비수기입니다..


자신의 자금상황을 파악하여 여행기간을 정하자

일본여행에 드는 비용은 대략

항공권값+숙소값+쇼핑+1일당 생활비

로 계산하면 됩니다.

숙소는 대략 1박에 5만원으로 계산하고

1일당 생활비는 약 10만원으로 계산하면 빠듯하게 여행하는일은 없을겁니다.

여기에 비상금 10만원정도 더 얹어서 준비하면 좋습니다.

쇼핑비는 따로 준비하세요.1일 10만원에는 교통비+식비+입장료 등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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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공권을 30만원에 예약했고 9박10일 여행을 할거고 쇼핑에 20만원을 쓸거야!라면

30만+숙소비 45만+생활비 100만+쇼핑20만으로 약 200만원정도 있으면 괜찮은 여행을 하겠구나 라는 계산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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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항공권을 예약하자

항공권을 예약해야합니다.

어떤 항공사의 항공권을 어디서 예약해야 할까요

그리고 얼마에 사야 싸게 샀다라고 할까요


우선 항공사의 종류를 알아봅시다.


1.해외 저가항공 - 피치항공/이스타 항공/바닐라 항공 등이 속합니다.시설및 기내식은 없다 생각하고, 자리도 넓지 않습니다.위탁 수화물을 제공하지 않는 항공사도 있으므로 조건을 잘 확인해야합니다.  가격만으로 승부를 보는 항공사입니다.

2.국내 저가항공- 제주항공,진에어 등..제주항공은 기내식 없습니다. 시설에 기대를 하진 않습니다.그래도 국내 저가항공이 해외 저가항공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해외저가<국내저가<국내대형 순서입니다.

3.국내 대형항공- 아시아나,대한항공 등이 있습니다.기내식 주고,음료도 주고!자리도 편하고 넓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예약 사이트는 대략 이렇습니다.

직접 항공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특가상품 찾기(저가항공의 경우 의외로 있음)

(추천?)땡처리닷컴 072.com

(추천)스카이스캐너 skyscanner.com 

그외 여행사 사이트

이정도면 괜찮게 잡았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제 기준은 이렇습니다.(왕복,성수기 기준)

해외 저가항공(피치/이스타)-16만원 미만

국내 저가항공(제주,진에어)-20만원 미만

국내 대형항공(아시아나,대한)-30만원 미만 

비수기의 경우 저가항공으로 왕복10만원미만의 항공권을 샀다는 글이 심심치않게 올라옵니다.


※여기서 돈을 더 투자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출국/입국 시간을 바꾸는 경우입니다.

4박5일의 길지않은 여행,그런데 첫날 비행기가 저녁이고 돌아오는날 비행기가 아침이라면 실제로 관광할수있는날은 3일뿐입니다.

어정쩡한 출/귀국 시간을 아침출국/저녁 귀국으로 바꿀수 있다면 5만원정도는 더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5만원을 써서 이틀의 관광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5만원이 넘어간다면 차라리 하루를 늦추거나 땡겨서 찾아보세요.

(※대한항공,아침 출발+저녁 귀국,성수기=35만원까지는 투자할수 있다)


같은 항공권이라도 예약하는곳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도 합니다.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40만원인 항공권이 여행사 홈페이지에서는 25만원에 파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짜/시간까지 정하셨다면 항공사/여행사 홈페이지를 돌며 가격을 비교하세요.


항공권을 예약할때 주의할점

영문 이름을 입력할때 꼭 여권의 영문이름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여권번호는 약 출국3일전까지 예약한 곳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그러나 영문이름이 틀리면 예약을 취소하고 다시하거나 항공사에 전화를 걸어 수정을 요청해야합니다.. 처음 예약할때 제대로 적도록 합시다.

입력한 이메일 주소에 결제정보/항공권이 수신되었는지 확인하세요

어디로 예약하건 예약정보를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자신이 예약한 시간/정보/요금이 일치한지, 위탁수화물 등의 부가서비스가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확인하세요.


항공권 예약할때 있으면 좋을것같은 미세팁

여행사 사이트에서 특정 카드로 결제하는 조건으로 적게는 몇천원부터 많으면 2~3만까지 싼 가격이 잡히는경우가 있습니다. 삼성/현대/국민 등등

항공사에 가입해서 이벤트정보를 수신하세요.

항공사에서도 이벤트를 합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특가 이벤트 등 많은 이벤트를 하고, 이 이벤트 정보는 수신동의를 한 회원에게 이메일로 보내줍니다.보통 가고싶은 여행기간에 겹치는경우는 적습니다만,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을것입니다.



이정도로 조사하고 구입하시면 그렇게 비싸게 구입하실 일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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ぷらっとこだま

푸랏토 코다마/ 후랏토 코다마 / 플랫 코다마 

1월에 이용할 예정인 푸랏토 코다마!알아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틀린부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푸랏토 코다마는 무엇인가?

신칸센의 비싼 가격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한 여행상품입니다.

도쿄->나고야 8500엔   원래가격은? 약 10,880엔

도쿄->신오사카 10500엔   원래가격은? 약 14,140엔

여기에 1000/1500엔을 추가하면 그린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상품입니다.(음료 할인권은 써비스)

도쿄->신오사카 그린석이 12000엔이라니!!   원래가격은? 약 18,920엔!! 정말 저렴하군요?!

※추가정보

성수기인 2017/12/28 부터 2018/1/6까지는 가격이 오른다고 합니다.

푸랏토 코다마는 2018/3/9까지 매일 출발한다고 합니다.그 뒤엔 사라지거나 바뀔수도 있음!




몇가지 제약이 있다고?

1. 다른 신칸센 열차와 비교되는 속도

느립니다. 신오사카->도쿄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됩니다.특급인 노조미는? 2시간 30분



2. 당일 구입은 안됨! 그리고 구입도 쉽지가 않네?!

꼭! 예약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인터넷/콜센터/ 지점에서 구입을 할수있다고 하지만

콜센터..?유창한 일본어가 필요할듯 합니다.

인터넷..?회원가입에는 일본주소/일본에서 결제되는 카드가 필요합니다..어려울듯...

결국 남는건 일본의 지점에 직접 방문밖에 없네요.       갔는데 매진됨->망했어요.

입국하자마자 도카이투어즈 지점으로 달려랏!!



3. 까다로운 조건들

선택한 열차에 꼭 탑승하셔야 합니다.

선택한 자리에 앉으셔야 합니다.자유석에 앉는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중간에 내리거나 중간에 타면 안됩니다. 

도쿄->오사카 끊고 교토에서 내렸다? 

도쿄->교토값은 따로내고 오사카까지 가는티켓은 환불도 안되는 불상사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티켓에 쓰여있는 대로 타고 내려야합니다.

만20세부터 탈수있습니다.즉 21살 생일이 지난 사람부터 구입가능



만20세가 넘지않는 미성년자의 탑승방법은 2가지입니다.

1.보호자와 동행한다.

2.동의서를 작성해서 구입할때 제출

만15세미만의 경우 무조건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합니다.

만15세~만20세 사이의 미성년자가 보호자 동행없이 푸랏토 코다마를 이용하려면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동의서 링크

http://www.jrtours.co.jp/faq/pdf/agreement.pdf




럼 남는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알지?

->  http://www.jrtours.co.jp/domestic/tour/Vacancy.aspx

○ =자리 있어!   △ =자리가 많이 없어!서둘러!   X = 다 팔렸어!   ㅡ =그런자리 없어!(흡연석)




푸랏토 코다마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일본여행에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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